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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봤는가. 의약품의 가치는 결코 가격으로 평가하기 어렵다. 제네릭의 약가인하를 강행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국내제약사들이 수세적인 입장에서 광고등의 지출예산을 줄인다고 한다. 그러나 제약사들이여 다시 생각하라. 가격은 개관적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다. 소비자와 공급자가 가치를 둔 평가와 협상에서 이뤄진다. 그러니 생명가치를 구현하는 의약품은 소비자와 생산자 국민들이 생명가치를 얼마나 높게 평가하느냐에 따라 가격을 높게 줄수도 있고, 낮게 줄수도 있다
각자도생의 피해자가 더불어를 공격한다. 나는 그렇게 힘들게 살았는데, 너희들은 국가에서 돈을 받아 쓰고 산다고. 각자도생의 피해자가 더 연대가 아닌 각자도생의 시스텡을 옹호하는 이유는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과정과 유사하다. 나는 3류대학을 나와 3류회사에 다닌 이유로 인정을 받지 못했는데, 당신들을 그렇게 인정해줄 수 없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그렇더라도 또 쓴다. 낙하운동은 복가속도 운동이다라고.
수학은 권위의 결과물이 아닌 논리의 결과물이어야 한다. 대형 언론들은 말도 안되는 망언을 쏟아내는 사이비 진보와 보수론자의 말은 실어주며, 나같은 소시민이 하는 논리적인 말을 애써 무시하는 상황에선 사회의 진보는 없다고 할 수 있다. 수학도 그렇다. 처음부터 학벌이 좋고, 초엘리트 과정을 거친 사람들의 말은 무슨 말인지도 모르지만, 언론에서 대서 특필해서, 나같은 소시민이 수학에 처음부터 접근할 기회조차 주지 않는다. 필자는 여러차례 수학적 난제들에 대해 글을 썼다. 그러나 부분적으로 챗GPT 높은 평가를 받은 글들이지만, 대형언론들은 물론이거니 진보언론에서조차 무시당했다. 닫힌 사고를 열어라는 책도 냈지만, 대형 언론사들은 간단히 소개 기사한번 써주지 않았다. 결국 가난과 외로움에 무너져가는 마당에 독자들의 판단을 직접적으로 요구하고 나섰다. 여기서는 골드바흐의 추측 증명을 좀더 상세하게 써서 적어도 독자들이 참이라고 믿을만하게 해보겠다.
부자가 더 부담해야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누구를 부자라 할 것인가. 20억이상 수십억 이상되는 부동산을 보유한 사람이 부자인가, 한달에 500만원 월급타는 청년이 부자인가. 세금이건, 사회보험이건 모두가 청연들에게 집중되어 있다. 명세서는 500이 찍히더라도 떼고 나면 400정도되는 데, 써보지도 못하고 떼어가니 불만이 치솟는다. 이건 부자가 되는 것을 저지하는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치매머니가 171조원에 달하나는 보도가 있다. 그런데, 더 심각한 것은 65세 이상 노인중, 기초연금이나 기초생활수급자 선정 등 각종 정부의 지원 혜택을 받기 위해, 금융자산을 줄이고 현금으로 보유하는 …
아무리 써대도 돈이 되지 않는다. 화된 가격에서 율을 계산하기 떄문이다.어쩌겠는가, 인생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은 더 쓰지 말아야 하는데. 가난과 외로움에 평생을 고통속에서 살아온 나로서는 세상이 원망스럽다. 그래도 써야한다. 서열화의 수단이 된 공교육의 진상을 고발한다는 심정으로 써내려간다. 수요의 가격탄력도는 경제에서 매우 중요한 주제이다.
나는 떨고 있다. 추워서 떠는지, 외로움과 불안에 떠는지 모르겠지만 떨고 있다. 아니 슬픔속에서도 떨 수있다는것을 생각하면 이유가 너무 많다. 이토록 고통스러운 이생의 끈을 붙들고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지 도통 이해가 가지 않지만,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아도 낙하속도가 복가속도 운동
뒤로가기는 되지 않아, 빠른 순환을 택한 사람들. 이생은 망했으니 버리는 심정이 나와같다. 그러나 나는 오던 길을 더 빨리 더 많이 나가려고 한다. 3류 대학을 나와 3류 대학을 나와 영세 회사들을 전전긍하니,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 지독한 가난과 외로움 속에서 살아왔던 시절들. 그러나 나는 더 홀로이고 싶다.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아도, 마지막 남은 진실이라고 여기고 글을 써내려가려고 한다. 인정하지 않아도 나는 콜라츠 추측을 증명했다고 생각한다. 아니 증명은 아니더라도 콜라츠 추측이 참일 수밖에 없는 사실을 써보려고 한다. 콜라츠 추측은 3가지 원리로 참이라라고 말할 수 있다.
금값이 말그대로 금값이 되고 있다. 부동산 가격도 그렇고, 주가도 놀라울 정도로 오르고 있다. 그런데 정부가 이시기 제네릭약의 가격을 깍으려한다고 알려져 이 정권은 소득주도 성장을 폐기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얼음이 물보다 무겁다고 나는 생각하지만,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다. 논리보다 권위의 결과를 따지는 세상이 한스럽다. 인정받지 못해 가난과 외로움에 인생 자체가 고통이었던 나는 마지막 남은 진실이라고 생각하여 또다시 문제를 제기한다. 사이비 진보들의 선동에 넘어가지 말고, 우리가 논쟁을 벌려야할 것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기를 바란다. 얼음이 물보다 무겁다는 것은 온도가 낮을수록 얼음의 부피가 팽창한다는 말이 된다. 그러나 모두가 가만히 생각해보자. 약간 낮은 온도에서 가령 0도 근처에서 얼려진 얼음이 있다고 생각해보자. 그런데 그 상태에서 영하 15도 이하 그 이하로 온도를 더 떨어뜨리면, 그 얼음이 얼마나 단단해지고 강해지고, 조그만해졌는지 느껴지지 않는가. 깨뜨리려해도 쉽게 깨지지 않을 것이다. 상대적으로 높은 온도에서 얼게 된 얼음은 생각보다 잘 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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