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스포트웨어, 고의적인 탈세 시사하는 주장 사실 아니다
    • 지멘스 디지털 인저스트리 소프트웨어는 본지의 지난 2월 23일 제보팀장에서 보내온 투고 기사와 기사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가장 핵심적인 입장은 고의적인 탈세를 시사하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는 점이다.


      다음은 입장 원문이다.


      지멘스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유한회사는 현재 이의신청 절차가 진행 중이며 최종 확정되지 않은 세무 사안과 관련한 최근 보도를 인지하고 있습니다.

      고의적인 탈세를 시사하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해당 사안은 원천징수세에 대한 이의신청 건과 관련된 것으로, 그 외 적용되는 모든 세금은 한국 세법에 따라 전액을 적시에 납부해 왔습니다.

      회사는 한국 세법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으며, 불복 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인 만큼 추가적인 언급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본지의 제보팀장 투고기사 주소이다.

      https://www.h-money.co.kr/m/view.jsp?ncd=55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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