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레너헬스컴–셀바스헬스케어, 뷰티·비만 관리 솔루션 협력 위한 전략적 MOU 체결
    • ㈜크레너헬스컴(대표 송주혜)과 셀바스헬스케어(대표 유병탁)가 지난 3월 1일에 병·의원 및 스포츠·헬스케어 분야를 중심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건강관리 솔루션 협력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기기를 포괄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사업에 대해 상호 협력 의사를 공식화하고, 사업 전반에 걸친 협력의 기본 방향과 주요 내용을 합의했다. 협약의 목적은 양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과 기술을 기반으로 협력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의료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건강관리 솔루션 체계를 구축하는 데 있다.

      사진_크레너헬스컴 송주혜 대표(좌측)_셀바스헬스케어 유병탁 대표(우측)
      협력 분야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 디지털 헬스케어 장비의 도입·설치 및 활용 확대를 위한 공동 사업 추진이다. 양사는 의료기관 및 스포츠·헬스케어 현장에 적합한 솔루션 도입 모델을 마련하고, 운영 효율성과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한 실행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둘째, 헬스케어 패키지(장비 및 소프트웨어) 운영에 대한 기술 지원 및 사용자 교육 체계 구축이다. 장비 설치 이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기술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의료진과 현장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활용 역량을 높일 방침이다.
      셋째, 크레너의 병·의원 및 스포츠·헬스케어 시장 분석 역량과 마케팅 전략을 기반으로, 양사는 각 사가 축적해온 시장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산업 동향 분석을 토대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특히 최근 의료 현장에서 처방이 확대되고 있는 비만 관련 사업 확장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셀바스헬스케어 유병탁 대표는 “디지털 헬스케어는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통합 관리 솔루션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크레너헬스컴과의 협력을 통해 기술력과 현장 실행력을 결합하고, 병·의원과 스포츠·헬스케어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크레너헬스컴 송주혜 대표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제품 협력을 넘어, 장비 도입부터 운영 지원, 시장 분석까지 포괄하는 통합 협력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피부·비만 진료 의료기관을 위한 커뮤니티 플랫폼 ‘캠프메디’를 기반으로 교육과 마케팅을 연계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차별화된 가치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캠프메디와 연계한 뷰티·비만 중심의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양사는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건강관리 솔루션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현장 중심의 지속가능한 의료 생태계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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