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커뮤니티 한국허벌라이프가 지난 2월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15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최고의 삶을 지원한다는 기업 사명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 취약계층 지원 등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15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10년 이상 수상 기업에게 헌액되는 명예의 전당에도 6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은 한국언론인협회•한국경영자총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기획예산처, 교육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부, 보건복지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용노동부, 성평등가족부, 동반성장위원회 등 9개 부처가 후원했다. 해당 시상식은 기업의 책임경영을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모범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선정 및 포상해 왔다.
한국허벌라이프는 ‘허벌라이프 가족 재단(Herbalife Family Foundation, HFF)’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카사 허벌라이프(Casa Herbalife)’를 통해 지난 2007년부터 상록보육원, 어린이재단, 대구 아동복지센터, 아동복지센터 혜심원, 송파구 솔바람복지센터, 양준혁스포츠재단 등 국내 기관을 19년째 후원하며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건강한 신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인식 제고 및 인재 육성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16년부터 한국당뇨협회와 협력해 당뇨 예방 및 관리를 위한 노력에 힘써 왔다. 2020년에는 한국영양학회와 공식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2021년부터는 ‘허벌라이프 신진학자상’을 신설해 45세 미만의 영양학 분야 유망 연구자를 발굴 및 후원하는 등 국내 영양학 분야 발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건강한 신체활동 확산을 위해 스포츠 후원도 적극 전개하고 있다. 프로야구 구자욱 선수를 비롯해 키움히어로즈, 대한역도연맹, 대구마라톤대회 등 다양한 스포츠 선수·팀·행사를 후원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문화를 전파하고 있다.
기업문화 측면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기관 GPTW(Great Place to Work)로부터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인증을 4년 연속 획득했다. 구성원 신뢰지수(Trust Index™) 기반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Open Talk with GM 등 개방적인 소통 문화 △다양한 개인 성장 지원 프로그램 △유연한 근무 및 휴가 제도 등 실질적인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대한민국 부모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도 획득하며 구성원의 일·삶 균형과 다양성·포용성(DE&I) 강화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정승욱 한국허벌라이프 대표이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은 한국허벌라이프는 그간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취약계층 지원, 스포츠 후원 등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며, “그간의 성과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고품질 뉴트리션 제품 및 솔루션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