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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민간의 무인기 침투가 있었지 않나 강한 의심이 되고 있는 가운데, 대통령이 북한의 무인기 침투는 중대범죄라고 지적했다고 한다. 그렇다 남북한의 무력충동을 일으킬 수 있는 문제이기도 한다. 풍선을 띄운것에 나아가 무인기 침투라니 큰 문제다. 그런데 그렇다면, 북한의 남한 및 다른 국가에 대한 해킹 공격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쿠팡의 정보유출 사고에 중국인이 저질렀다고 알려진 가운데, 중국인 각종 범죄에 반중 정서를 불러서는 안된다고 할 수 있는가. 또한 여러 해킹 사건의 주범이 북한 당국이나 사람이 저지르고 있는데, 중국이나 북한이란 국가는 사회주의를 표방하는 국가라서 아이러니 하다. 한번 생각해보자. 우리나라에서 세계화를 추진할 당시 진보인척한 DJ는 전국문이 외교관 역할을 하는 시대라고 말을 했었다. 그런데 역시 진보인척하는 현 정권에서 중국인의 범죄에 반중정서를 갖지 말라는 식의 대응은 문제라 생각않는가.
정부가 제네릭의 약값을 인하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고령사회의 극복에서 우선적인 과제가 늘어나는 진료비중, 약값을 인하시키겠다는 것을 먼저 시행하는듯해 필자는 씁쓸하다. 물론 이 기사를 읽고 있는 사람중에서도 약값인하가 잘하는 짓이라고 할지 모른다. 그러나 한번 우리 진지하게 생각해보자. 간호사나 돌봄 종사자 등의 인력은 자격증 소지자가 실제 일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 소득이 적기 떄문이다.
2부터 3, 5 등의 소수들을 차례로 곱한수의 1을 더한 수와 1을 뺸수는 쌍둥이 소수이다. 단 합성수가 나오면, 앞에서 연산에 쓰여진 소수들보다 크고, 합성수인 수보다 작은 소수간의 곱일 수 있어, 이때는 이 소인수의 2를 차를 가진 소수가 있어 새로운 쌍둥이 소수이다. 또는 합성수에서 6(12, 18)의 차를 가진 크거나 작은 수와 이의 2의 차를 가진 소수와 쌍둥이 소수이다. 지금도 쌍둥이 소수의 무한성이 증명되지 않았다고들 한다. 이떄 헬스앤마켓리포터스 강동진 대표는 앞서 정리한 논리로 쌍둥이 소수가 무한하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그리고 독자들이 판단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강동진 대표는 대형언론들과 권위있는 명망가가 외면하고 인정해주지 않아 가난과 외로움속에서 마침내 가족해체까지 경험한 나로서는 진정으로 독자들이 읽어봐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방의 소멸위기에, 지방 주도 성장을 하겠다면, 얼마나 듣기에 그럴듯한가. 그러나 현실적으로 말이 되는 말인지 생각해보게 된다. 마치 서울대 10개만들기처럼 듣기에는 혹하는 말이지만, 찬찬히 생각해보면 얼마나 공허한 것인지 알게 된다. 기왕 말을 만든다면, 복지 주도 성장이란 말도 했으면 어떨까. 그러나 지방 보다는 복지에는 경제적인 거부감이 많아서인지 섣불리 하지 못한다.
트럼프가 쏘아올린 관세에 의한, 무역질서 재편에 무엇을 느끼는가. 트럼프가 나쁘다고만 할 게 아니다. 트럼프는 설익은 정책이지만, 관세 협박을 통해서, 외견상 미국내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보였다.
이젠 지쳐 혁명가 소리도 자자들었다. 사이비 진보들의 의도한 혁명을 포기시키는 전략에 국민들이 지쳐 쓰러져간 것이다. 혹시나 또 표를 던지고, 돌아서보면 나의 삶은, 근 40여년간 변화되된 것이 없다. AI, 로봇 세상이 왔다고? 그건 사이비 진보가 집권하지 않아도 오고 말았을 세상이다. 결국 우리 삶을 가장 근원적으로 변화시키는 건 사회과학도 필요하지만, 자연과학에서 찾아야 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 맞벌이 구조로의 변화가 세탁기 등 가사노동의 혁명을 가져온게 아니라, 세탁기 등이 나와 맞벌이도 좀더 해볼 수 있게 하게 된건 아닌지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누가 수박인지 이제 이해가는가.국민들은 갈라놓고 자기들은 위에서 통합한다고? 항상 여야는 경쟁해하고 국민들이 선택해야하는것 아닌가.이건 좌우정치가 아니라 아닌 상하의 정치로 가는 것 …
필자는 문재인 정권만 빼고, DJ정부때부터 민주당이 집권할때면 개인적으로 집안에 큰 일이 발생했다. 이번 정권기에도, 급기야 가족이 해체되는 일을 겪고만 것이다. 그것이 우연일까. 마치 민주당 정권기…
닫힌 사고를 열어라는 책을 펴내자, 지인은 자신도 책을 낸다는 생각을 해보면 부끄러워서 도저히 안되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내세울 것 없는 학벌의 소유자가 책을 내는 것 또한 큰 마음의 걸림돌이다. 하지만 말이다. 시장경제를 살아가면서 자신을 자랑하고 내세우는 것은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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