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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푸어란 말로 호도하지 말라. 과거 정부가 보유세를 올릴때, 주요 언론들은 실질적인 부자들이지만, 월급여를 수령하지 못한 하우스푸어를 앞다퉈 보도했다. 누가 들으면, 가난한 사람들에게 세금을 물리는 것처럼 들린다. 그러나 무주택 청년들은 근로세대여서 월급여를 받는 것이어서 세금과 사회보험 등에 엄천 큰 부담을 주는 것이 더 문제라고 생각해야 한다. 만약 한번 생각해보자. 하우스푸어라 하는 노인네들이 집으로 주택연금을 가입한다면, 매월 생활비가 죽을때까지 얼마나 많이 타먹고 살수 있겠는가. 나는 진짜 집도 없고, 아는 사람이지만, 고리사채에 물려 하루하루가 고비인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런데, 7,8억 짜리 집을 가진 사람들이 근로를 하지 않는다고 기초연금을 받아먹고 있는데, 이 얼마나 울화통이 터지겠는가 상상을 해보았는가.
도대체 어떤 글을 써대야 돈이 클릭이 급격히 증가하고 돈이 물밀듯이 들어올까. 지독한 가난과 외로움속에서 평생을 살아가는 지금, 그것도 여기까지인가. 고리사채업자에게 물려 나날이 더 높은 금리를 주며 막다른 골목으로 치단고 있다. 그래도 필자는 글을 써댄다.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오더라도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말이 명언인 것을 이제야 느끼는 순간이다. 이번에는 7이상의 소수는 세 소수로 가를 수 있다는 명제를 던져보다.
합의 시대보다 뺄셈의 시대가 왔다고들 한다. 뺄셈의 시대에는 무언가 진보가 없는 것 다. 그러나 덧셈의 시대는 양적 성장의 시대였다면 뺄셈의 시대는 질적 성장의 시대라고 해야 한다. 초고령사회에서 은퇴노인들이 소비등을 줄이려고만 하지 말고, 줄일 건 줄여서 양보다는 질적 성장을 꾀해야 할 것이다. 강동진 헬스앤마켓리포터스 대표는 골드바흐의 추측에 대칭적이면서도 초고령사회에 맞는 모든 짝수는 두 소수차로 구성된다는 추측을 발표한다. 골드바흐의 추측은 두 소수합이 모든 짝수인데 반해, 필자의 추측은 두 소수차는 모든 짝수라는 것이다. 제발 좀 마음을 열고 읽어보길 바란다. 아 그래도 파산이 다가와 외친다. 아 욕심많은 사람들이여. 주식에만 투자하지 말고 나한테 돈좀 빌려주면 좋겠다. 고리사채업자에 물려 헤어날 길이 없어 미칠 것 같다.
입만 열면 여당편에 선 지인이 기초연금을 절반밖에 못받는다면서 불만을 털어놓자, 스스로 진보인가, 보수인가를 물어보았다. 그러자 내가 돈을 못받는데, 진보고 보수고 뭔 상관이냐고 대답했다. 이건 사이비진보라고 할 정도가 아니라 극단적인 이기주의, 극우파, 일베나 마찬가지인 것이다.
삼선 전자나 SK하이닉스 근로자들의 봉급을 보면은 부러움과 시기가 같이 일어난다. 그러나 말이다. 그들도 지금의 주택가격을 생각한다면, 무조건 많다고 할 순 없는 지경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물며 최저임금 상승떄면 우리나라 임금이 너무 높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여, 집값 대비 임금을 생각해보라.
지독한 가난과 외로움속에 살아온 인생탓에 이제 가슴속에선 시린 물이 흘러도 눈물이 흐르지 않는다. 이제 눈물을 너무 많이 흘려 말라붙은 것이다. 파산 직전의 고요함속에 흐르는 불안은 나를 미치게 하지만, 마지막 남은 진실이라고 또다시 적어본다.
죽음보다 더 고통스러운 삶의 연속이다. 인정받지 못해 지독한 가난과 외로움이 지속되고 있다. 그것도 마침내 여기까지인가라는 생각이 든다. 하늘에서 돈이 비처럼 쏟아지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도 마지막 남은 진실이라고 또 적어본다. 필자는 메르센 소수 생성식을 능가하는 적어도 버금가는 아면 대칭적 새로운 소수 생성식을 가설로 제시한다. 누적합(2의 홀수 제곱) +1인데, 이때 최종으로 더한 2의 홀수제곱의 지수에 2배하고 +1한 소수이면 그 수는 소수라는 것이다. 마치 메르센 수에서 지수가 소수이면 소수이다는 것과 유사하다. 또 메르센 수에서도 지수가 11이 소수여도 2047은 소수가 인것처럼, 이 식에서도 2의 21제곱까지 더한 경우 지수에 2배 하고 1을 더한 수가 43으로 소수이나. 소수가 아니라는 점도 유사하다.
주가는 오르고 있지만, 경제가 좋다는 사람이 매우 적다. 그건 내수 침체가 연이어지고 있기 떄문이다. 그런데, 앞서서 썼지만 기초연금을 받기 위해, 은행에 돈을 예금하지 않고, 현금으로 집에 보관하는 문제가 있는 등, 정부구축머니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
지독한 가난과 외로움속에 어느덧 반백이 됐다.
인정받지 못해 가난과 외로움속에 지나온 날들. 이제는 아슬아슬, 가까스로 파산을 피하온 삶들마저 추억으로 그립다. 여기까지 왔는데, 아직도 나를 구원할 이는 오지않고, 스스로 구원의 길을 찾아보지만, 나의 운도 여기까지인가 하는 생각에 주저앉는다. 유명한 학자들이 생산자가 아닌 유통업자의 길을 걷는 동안, 나는 학자도 아니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지만, 생산자의 길을 걷고자했다. 그러나 나의 가족들을 비롯해, 모두가 나의 인생자체를 부정할 수밖에 없는 가난과 외로움은 나의 곁을 떠나지 않았다. 이게 뭐냐고. 그래도 쓰련다. 그게 인정받는 아니든 부정당한 인생속에도 진주가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나의 글을 누군가는 헤집어볼 사람이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새로운 메르센 소수 판별법을 가설로 제시한다. 메르센 소수라 추정되는 수에서 1작은 레퓨닛 수를 메르센 소수 추정 소ㅜ로 나누어보아 나누어 떨어지면 소수라는 가설을 제시한고자 한다. 가령 7은 6자리수의 레퓨닛수 111,111을 나누면 나누어 떨어지니 메르센 소수라고 하는 것이다. (단 3을 제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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