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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자지구에 이어 병원과 학교 또다시 폭격한 전쟁광 트럼프와 네타냐후 규탄한다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 이란을 공격한 이래 상호 폭격이 계속되고 있다. 중동 전체가 전화에 휩싸일 위험도 커지고 있다.…
2월 21일 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이 공동주최한 ‘가자지구 의료인들과의 대화’ 행사가 열렸다.이날 주로 보건의료인들로 구성된 80여 명의 참…
정부가 2월 건정심에서 결정하려던 처리를 일시 보류했다. 지난 20일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 소위원회에서 약가제도 개선방안 안건이 삭제된 데 이어, 2월 건정심 상정조차 3월로 미뤄졌…
23일 세무당국에 따르면, 지난해 지멘스 한국법인 계열사인 지멘스인더스트리소프트웨어가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350억원 세금 추징을 받았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멘스인더스트리의 2020~2023년 사업연도…
민간자본 개입 확대, 의료기관 부대시설 범위 확대는 의료민영화의 시작이며영리병원 설립 가능한‘글로벌미래특구’는 본격 의료민영화이다전국민의 삶을 바꿀 위험한 졸속 법안2월 12일 밤, 국회 행정안전…
→ 정부와 국회의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방안 관련 내용에는 동의한다. 다만, 필수의료행위의 범위는 응급·외상·분만·중증소아로 한정해 법률에 명시해야 하며, 필수의료행위로 인한 사망 의료사고에 대한…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행정통합법’을 초고속으로 밀어붙이고 있다. 민주당은 어제(12일) 오전에 국민의힘이 불참한 가운데 행정안전위원회 소위원회에서 통과시킨 데 이어, 곧바로 저녁에 전체회의를 …
지난 반세기 동안 의대 입학 전형은 철저한 성적순이었다. 누가 공공의료를 위하여 수입이 적은 필수의료를 하고, 지역의사를 하려고 하겠는가. 사회 전체가 금전에 눈이 멀었는데. 이렇게 된 것은 전적으로…
국민중심 의료개혁 연대회의(이하 연대회의, 경실련·보건의료노조·한국노총·환단연)는 정부가 2월 10일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이하 보정심)에서 확정한 2027학년도 의대 증원 규모 490명(향후 5…
환자단체연합회는 수급추계의 본질보다 교육여건 논리에 좌우된 정부의 의대정원 결정에 유감을 표한다. 정부는 양질의 의대 교육여건 확충 약속을 이행하고, 발표한 의사인력 양성 정책의 차질 없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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