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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막힐 것같고, 화장실을 급하게 가고 싶다. 미쳐버릴 것 같다. 도대체 어떤 글을 써줘야, 가난과 외로움에서 벗어나,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 수 있을까. 필자는 대단히 놀라운 발견이라고 생각하지만, 기…
"국가나 대기업이 1년후 돈을 주겠다고 약속을 한다면, 사람들은 올해 소비를 증가시키고, 소비가 증가되어, 세수가 더 늘고, 국가는 늘어난 세수로 1년후 약속했던 돈을 준다면"
진보언론이여, 과학기술 연구에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하기전에, 시장에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게 어떤가. 내가 지금까지 본 진보언론들은 과학기술 연구자에 지원이 필요하다고 하면서도, 연구의 성과를 신문에 소상히 알리어 독자들로부터 관심과 명예를 불러일으키지 않는다. 난 그동안 써온 글들이 나름대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단 한번도 주요 언론에서 받아써준 적이 없다는 데 몰멸감과 자괴감은 물론, 그로인해 가난과 외로움속에 늙어가고 있다. 미쳐버릴 것 같다.
모든 필수 치료는 국가에서 보장해야 한다고 본다. 그러나 예산은 한정되어 있다. 그래서 급여가 되는 것도 있고, 역으로 필수 치료의료라 하더라도 급여 비중이 적을 수 있다. 그중 이른둥이의 인큐베이터 치료는 보험 급여가 안된다. 그래서 많은 산모들이 태아보험을 가입하고 있다.
전쟁이라도 벌어졌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는 사람들이여, 혁명을 일으키자. 파산이 눈앞에 다가오자, 대변혁이 일어났으면 하는 마음이 저절로 생긴다.
헬조선에선 장사도 안되는데, 아파트값이 오르고 집값보다는 부정적이진 않지만, 주가만 먼저 오른가. 그런데 지금의 장사가 안되는 이유가 단지 경기 탓이 아니라면, 우린 언제가는 붕괴될 거품에 빠져드는 것은 아닌지 모를 일이다.
정권을 교체한다고 우리 삶이 그냥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말아야 한다. 정치 권력은 그들만의 일자리일뿐이고, 우리들의 공로는 경제 혁신을 통한 일자리와 임금, 그리고 복지 등에서 대가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난 원래부터 여야가 서로를 비난하며 싸울때부터, 그들의 선동에 넘어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었다.
윤정부의 과학기술 홀대를 비판한 MBC나 오마이, 한겨레나 경향도 필자의 글을 외면해왔다.
이 정부 출범과 함께,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가격이 오른다는 기사가 쏟아지고 있다. 또한 새 정부 기대감에 주식 시장은 호황세를 맞고 있다. 실질적으로 소득이 올라 자산 가격이 오른게 아니라, 자산이 올라 소득이 오르는 웃기는 현상, 잘못된 현상이 문재인 정부에 이어, 이 정부에서 실현될지 모르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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