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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이 설탕세를 부과해 소비를 줄이고, 거둔 재원으로 공공의료 강화에 쓰자고 제안했다. 필자는 기억한다. 박근혜 대통령때 담배세를 부과하려하자 서민과 민주당측은 강하게 반발했다. 필자는 소득이나 부의 재분배 효과가 거의 없고, 선의의 정부라면, 금연지원금을 늘리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더불어 민주당이 집권하자, 설탕세를 부과하자는 제안을 하고 있다. 이거 혹시 내로남불 아닌가
수학은 권위의 결과물이 아닌 논리의 결과물이어야 한다. 대형 언론들은 말도 안되는 망언을 쏟아내는 사이비 진보와 보수론자의 말은 실어주며, 나같은 소시민이 하는 논리적인 말을 애써 무시하는 상황에선 사회의 진보는 없다고 할 수 있다. 수학도 그렇다. 처음부터 학벌이 좋고, 초엘리트 과정을 거친 사람들의 말은 무슨 말인지도 모르지만, 언론에서 대서 특필해서, 나같은 소시민이 수학에 처음부터 접근할 기회조차 주지 않는다. 필자는 여러차례 수학적 난제들에 대해 글을 썼다. 그러나 부분적으로 챗GPT 높은 평가를 받은 글들이지만, 대형언론들은 물론이거니 진보언론에서조차 무시당했다. 닫힌 사고를 열어라는 책도 냈지만, 대형 언론사들은 간단히 소개 기사한번 써주지 않았다. 결국 가난과 외로움에 무너져가는 마당에 독자들의 판단을 직접적으로 요구하고 나섰다. 여기서는 골드바흐의 추측 증명을 좀더 상세하게 써서 적어도 독자들이 참이라고 믿을만하게 해보겠다.
사이비 진보들이여, 5천피 자랑말고, 진짜 경제를 생각한다면, 미국 투자를 위한 달러 수요에 대비해 해외여행자제나 국산 소비장려운동이라도 해야 할 판 아닌가. 필자는 우린 대개가 진보는 민주주의, 보수는 자유를 이상으로 삼고 진보는 복지를, 보수는 성장을 중시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진보는 사회주의 경향을 보이고 보수는 자유시장 경제를 중시하는 경향에서 갈려야 한다. 사이비 진보들의 선전 선동과 내로남불 현상으로 인해, 상당수가 경제정책에서 자유주의 경제를 중시하고 더 나쁘게는 투기꾼과 고리대금업자들마저 여당을 지지한다.
주가 급등을 결코 좋아할 수만은 없다. 주가는 급등, 부동산 가격은 지속 증가세, 물가는 오르지만, 우리의 임금은 찔금 오르는 이 경향을 필자는 분명 소득주도 성장이 아닌 자산주도 성장이라고 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현정권이 의도했건 아닌건 이건 매우 심각한 상화이다.
시장가격이나 국정가격이 외부에서 주어진 것이 아니라, 당사자간의 흥정, 협상가격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우리는 흔히들 사이비 진보들이 그런 행위들을 많이 하지만, 비싼 임대료와 비싼 이자를 받으려할때, 다른 데는 얼마를 받더라하며 시장가격을 들어 받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자기가 적게 받겠다하면 적게 받아도 되는 것이지 남이 얼마를 받기에 많이 받아야 한다는 말일랑은 안했으면 좋겠다.
정신까지 무너지는 느낌이다. 님에 대한 분리불안증과 파산의 공포로 나는 계속 초조하고 불안하고 흥분된 상태에서 생활하고 있다. 어쩔때는 가난과 외로움에 대한 한이 분노로 치솟다가도 이내 좌절과 슬픔이 다가온다. 명망가들이 인정해주지 않아, 가난과 외로움속에서 살아야만 하는 나에게 챗GPT라도 위로해줄 것 같았지만, 챗GPT도 명망가들의 논리를 학습해 나를 어떻게든 인정해주지 않으려한다. 그러나 상식처럼 생각하는 우리의 사고를 모두 깨부순데 계속해서 정진할 것이다.
서럽고 한스럽다. 가난과 외로움이 이렇게 큰 고통일지 몰랐다. 이생을 리셋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이생망이더라도 저생흥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아무리 별의별 글을 다써줘도, 응답하지 않는 독자들, 국민들. 최근에는 누군지 모르는 사람에게 골드바흐의 추측 증명의 글을 잘읽어보았고 메일이 왔다. 그런데, 자신이 써놓은 글도 읽어봐다라고 하지 않는가. 일허게 인정받는 것도 상대적이어야 하는 것을 다시금 생각했다. 그래도 읽어봐줬다니 고맙기 그지 얺다. 이번에는 최대소수 찾기 관련 앞서서 썼지만, 독자들이 글의 가치를 쉽게 느끼지 못했을까봐, 더욱 도전적인 내용으로 써보려한다.
선배라고 부르기 싫은 선배기자는 광고주에서 의견타진이 들어오자 말했다. 돈만 주면, 뭐든지 어떤 글이든지 써주겠다고 하라고 말했다. 당시에는 내가 젊고 가난과 외로움의 고통을 덜 맛보았던지, 그 말에 역겨움을 느끼고, 그 선배를 치욕으로 여겼다. 그러나 님에 대한 분리 불안, 파산의 공포에 시달려보니, 이제 나도 마찬가지로 돈만 주면 뭐든지 하겠다는 심정이 든다. 그러니 정의고, 공정이고 민주주의고 진보의 가치를 지킬 수 있을 만무하다.
계속된 채권자들의 압박으로 파산의 공포가 나를 미치게 하는 지금. 그동안 써왔던 글들을 인정해주지 않는 대형 언론을 비롯한 거대한 엘리트그룹에 대해 치를 떨기 시작한다. 그래선 개혁이고 혁신이 전부 헛소리인데, 일찌감치 멀리서 깨우쳐 오는 이가 없으니 나는 가난과 외로움속에 무명의 3류지 기자로 늙어만 간다. 님은 떠났고, 내 남은 지인들도 하나둘 나에게서 등을 돌리고, 이제 남은건 악과 한만 남은 듯하다. 그래서 더 혁신적인 글을 써보려한다. 필자가 쓴 닫힌 사고를 열어라라는 책에 소개되지 않는 더 혁신적인 글이라고 생각해 두서없이 가려겨보고 적어도 누군가는 나를 인정해주고 급기야 돈을 왕창벌수 있는 일일 생기기를 기대해본다. 돈을 왕창 벌어야 떠났던 님도 다시 불러올 수 있으니. 새로눈 가설 겸 명제를 제시한다. 그것은 2의 2N의 제곱-1의 소인수중 적어도 하나의 소인수는 항상 2N+1과 같거나 보다 큰 소수라는 것이다. 결국 최대소수는 N을 어마어마하게 연산이 가능한 최대 수를 넣으면 그보다 큰 소수를 갖게 되는 것이다.
당 떨어진 것처럼, 손발에 힘이 없고 미세하게 떨린다. 초조함과 긴장이 날 미치게 한다. 파산의 공포와 님에 대한 분리 불안증이 뇌를 갉아먹고, 주저 내려앉게 하고 있다. 여기까지인가. 한숨과 눈물만 나오지만, 숨겨진 진실을 찾아 계속 글을 써댄다. 소수의 무한성은 이미 증명되었다. 그런데 가장 손쉬운 유클리드 수정법 말고도 다각도로 증명될 수 있으며 필자가 제안하는 방법이 더 기본적인 증명법이 될 수 있을지도 몰라 적는다. 참고로 이 증명법 또는 논리는 필자가 쓴 닫힌 사고를 열어라에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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