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앤마켓리포터스, 조태익기자]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9월 4일부터 10월 1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2차 저속노화 프로그램 '건강채움, 활력더함'을 운영했으며,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 총 100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령화에 따른 건강관리 필요성에 대응하고 건강한 노화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됐다.
△치매예방 △신체기능 강화 △위생 및 영양교육 △피부관리교육 △건강요리교실 등 다양한 건강증진 활동을 통해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과 일상 속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지원했다.
특히 실버놀이와 요가, 건강요리 실습 등 참여형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즐겁게 건강관리 방법을 익히고, 건강하게 나이 드는 생활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건강하게 나이 드는 방법을 알아갈 수 있어 유익하고 재미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건강관리 방법을 실천하며 건강하게 지내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고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