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화장품 브랜드 앰플엔이 창고형 약국 메가팩토리 3개 지점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섰다.
앰플엔은 이번 입점을 통해 메가팩토리 성남점과 금천점, 광교점에서 총 21개 제품을 선보인다. 피부 고민에 따른 맞춤형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해 온 브랜드 특성을 바탕으로 약국 유통 채널까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메가팩토리는 의약품과 건강식품은 물론 화장품까지 한곳에서 구매할 수 있는 창고형 약국이다. 앰플엔은 기술력과 성분을 기반으로 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의 특성을 살려 약국 유통 채널과의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입점 제품은 신제품부터 베스트셀러까지 총 21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특히 신제품 ‘하이퍼샷’ 라인 3종을 비롯해 올리브영 재구매 1위 제품인 ‘앰플엔 세라마이드샷 앰플’, 누적 판매량 300만 병을 기록한 ‘앰플엔 펩타이드샷 앰플 투엑스 대용량’ 등 브랜드의 대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앰플엔 관계자는 “앰플엔은 다양한 피부 고민에 집중한 더마코스메틱 앰플 전문 브랜드로, 이번 메가팩토리 입점은 브랜드 특성과 부합하는 새로운 유통 채널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전문적인 스킨케어 솔루션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접점 또한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앰플엔은 39년 기술력을 자랑하는 코리아나 화장품의 앰플 전문 브랜드다. 앰플엔의 모든 제품은 피부 고민 별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