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그룹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메딕스가 ‘리투오(Re2O)’ 브랜드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는 심포지엄을 열고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에 나섰다.
㈜휴메딕스(대표이사 강민종)는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전문 의료진을 대상으로 ‘리투오 파인(Re2O Fine)’ 출시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 최초 무세포동종진피(hADM)를 적용한 세포외기질(ECM) 부스터 ‘리투오’ 브랜드 신제품 ‘리투오 파인’을 소개하기 위한 학술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국내 피부 미용성형 분야 의료진 약 150명이 참석해 적용 사례 및 최신 임상 지견을 공유했다.
행사는 휴메딕스 강민종 대표와 압구정 오라클피부과의원 박제영 원장의 오프닝 인사말로 시작했다. 이어 3인의 연자가 각자 임상 현장에서 경험한 ‘리투오 파인’의 특징과 효과에 대해 공유하는 강연이 이어졌다.
첫 번째 강의를 맡은 용산 디오디피부과 김한샘 원장은 ‘리투오 파인(Re2O Fine)의 미세 입자를 활용한 새로운 눈가 피부 재건’을 주제로 리투오 파인의 전반적인 개론에 대해서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김한샘 원장은 리투오 파인이 기존 리투오 대비 입자 크기가 더 작아졌음에도 유지되는 리투오 파인만의 특장점 및 기전에 대해 강조했다.
두 번째 연자로 나선 압구정 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은 ‘볼륨감 부여와 세포 자극을 넘어서는 리투오 파인을 통한 정교한 눈가 세포외기질(ECM) 복원’을 주제로 강의했다. 박제영 원장은 “기존의 시술방식이 단순한 물리적 부풀림이나 자극을 유도하는 데 그쳤다면 리투오 파인(Re2O Fine)은 진피 환경 자체를 근본적으로 재건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며 “무세포동종진피(hADM) 성분이 얇아진 진피층에 정밀하게 작용해 자연스럽고 완성도 높은 눈밑 피부 복원을 가능하게 한다”고 작용 원리를 분석했다.
세 번째 강의에서는 청담 엘레브클리닉 이정우 원장이 ‘표면 개선을 넘어 리투오 파인을 통한 목 주름의 다층적 피부 환경 복원’을 주제로 발표를 이어갔다.
이 원장은 “리투오 파인의 우수한 피부 재생 효과는 눈가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며 “시술이 까다롭기로 알려진 목 부위 주름에도 탁월한 확장성과 탄력 개선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임상 사례를 전했다.
리투오는 조직의 고유한 3차원 구조(Scaffold)를 손상하지 않으면서 세포 및 면역 거부 반응 원인 인자를 제거해 안전성을 높인 인체 조직 유래 제품이다. 리투오는 지난해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바탕으로 올해 리투오 파인(Re2O Fine)을 추가 출시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휴메딕스 강민종 대표는 “리투오 파인의 임상적 가치를 전문 의료진들의 목소리를 통해 입증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다양한 리투오 라인업을 기반으로 ECM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