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남부본부(본부장 김태성, 이하 경기남부본부)와 경기북부본부(본부장 신소연, 이하 경기북부본부)는 26일 경기도의사회와 함께 지역 의료계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한 간담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국민 건강을 위해 심평원 경기남부·북부본부와 경기도의사회 이동욱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등 30여 명이 참석해 지역의료 현안과 의료현장의 애로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일선 의료현장의 애로사항 ▲최근 심사 기준·지침 변경 사항 등 안내 ▲지역의료 격차 완화를 위한 협력방안 강구 등 실질적인 의제들에 대한 집중 논의가 이뤄졌다.
김태성 경기남부본부장은 “국민건강을 위해 지역 보건의료 현장에서 힘써주시는 경기도의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의료계와 소통은 물론 협력을 통해 건강한 지역의료 생태계 조성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신소연 경기북부본부장은 “앞으로도 경기도의사회와 긴밀히 소통·협력하며, 보다 합리적인 보건의료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동욱 경기도의사회장은 “그동안 심평원 경기남부·북부본부와 쌓아온 신뢰와 긴밀한 협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계가 국민 건강을 위해 진료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는 동반자로서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