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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 지역사회 건강취약계층 지원 공로로 서울시 중구 ‘명예의 전당’ 등재

2026-04-02 14:25 | 입력 : 강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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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최재연, 이하 길리어드 코리아)는 지역사회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 중구청이 운영하는 중구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고 2일 밝혔다.


길리어드 코리아는 2011년 국내 진출 이후 환자 건강 증진을 위한 혁신 의약품 공급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왔다. 2014년 ‘길리어드 행복나눔’ 출범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후 질환 인식 개선, 환자 및 가족 지원, 지역사회 건강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모두가 건강한 세상’을 향한 기업의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길리어드 코리아는 이번 중구 명예의 전당 등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해온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


길리어드 코리아는 2018년 중구 내 주거취약지 개선 활동을 시작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생〮활 환경 등 다양한 범위의 지역공헌 활동을 진행해왔다. 2021년부터는 건강 불평등 해소를 위해 폭염에 취약한 지역주민 대상의 냉방물품 지원을 5년 연속 이어오고 있다. 이 같은 지역사회 공헌의 연속성을 바탕으로, 길리어드 코리아는 지난 3월 31일 서울 중구 스테이락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중구 후원자 예우행사 - 나눔, 가장 아름다운 동행’에서 명예의 전당 등재 기념 감사패를 받았다. 중구 명예의 전당은 서울시 중구청의 저소득층 맞춤형 복지사업 ‘드림하티’와 중구장학재단 후원에 기여한 우수 기부자 및 단체에 등재 자격이 주어진다.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은 “길리어드 코리아가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을 오랫동안 이어오며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의 사각지대를 살피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온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노력이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울림을 전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따뜻한 연대와 나눔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길리어드 코리아 최재연 대표는 “길리어드가 지역사회와 함께 이어온 나눔의 가치가 중구 ‘명예의 전당’ 등재라는 뜻깊은 결실로 이어지게 되어 매우 기쁘다. 특히 국내 진출 15주년을 맞는 해에 이러한 의미 있는 인정을 받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길리어드는 혁신 의약품을 통해 환자의 삶을 변화시키는 것과 더불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의 사각지대를 줄이는 일 또한 중요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과 건강 형평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길리어드 코리아는 ‘모두가 건강한 세상’을 실현한다는 기업 사명 아래, 미충족 수요가 큰 질환 영역에서 과학적 혁신을 이어오는 동시에, 국내에서는 지난 15년간 환자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왔다. 최근에는 유방암 환자와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 '모험의 유리병' 출간, HIV 질환 차별 종식을 위한 'RED 마침표 캠페인' 등 다양한 파트너와 질환 인식 개선과 치료 접근성 확대를 위한 활동을 통해 공중보건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건강 형평성과 지역사회 상생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환자와 지역사회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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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명 |2024.11.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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