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애브비 컴퍼니(이하 엘러간 에스테틱스)가 프리미엄 히알루론산 필러 브랜드 ‘쥬비덤®(이하 쥬비덤)’과 미세주름(Allergan Fine Line Scale) 등 피부거칠기(Allergan Skin Roughness Scale) 개선 용도로 FDA 승인을 받은 최초의 히알루론산 제제 ‘스킨바이브 바이 쥬비덤®(이하 스킨바이브)’의 소비자 대상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엘러간 에스테틱스는 새로운 브랜드의 모델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3’ 출연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쌓은 최혜선을 발탁했다. 최혜선은 특유의 자연스럽고 건강한 매력으로 개인의 개성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중시하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캠페인은 쥬비덤과 스킨바이브 각 브랜드 핵심 특징을 중심으로 기획됐으며, 두 브랜드는 서로 다른 캠페인 테마로 소비자와 소통한다.
쥬비덤은 ‘Naturally You(나답게, 자연스럽게)’ 캠페인을 통해 개인의 얼굴 특징과 개성을 살린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전면에 내세운다. 볼벨라, 볼리프트, 볼루마, 볼룩스 4종으로 구성된 히알루론산 필러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입술, 턱, 안면 볼륨 등 다양한 부위에서 각 부위와 얼굴 구조에 따른 주름 개선 및 볼륨 회복을 통해 개인의 고유한 얼굴 균형과 조화를 고려하는 맞춤형 시술 옵션을 제시한다.
특히 독자 기술인 바이크로스 기술(Vycross Technology)을 적용해 히알루론산 분자의 가교 결합 효율을 높이고 장기 지속 효과를 구현하는 쥬비덤의 제품 특성과 기술적 차별점을 소비자에게 명확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스킨바이브는 ‘찬란한 자신감을 펼치다’ 캠페인을 통해 피부 본연의 생기와 자신감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진피층에 히알루론산 제제를 직접 주입해 미세주름 등 피부거칠기(Allergan Skin Roughness Scale) 개선을 제공하는 브랜드 고유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한다.
엘러간 에스테틱스는 이번 소비자 캠페인을 통해 디지털 접점에서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메디컬 에스테틱 시술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넷플릭스와 티빙 등 OTT 플랫폼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주요 SNS 채널을 활용한 콘텐츠 공개, 검색 기반 콘텐츠 운용과 함께 주요 도심 옥외광고를 병행해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박영신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 대표는 “쥬비덤 및 스킨바이브의 차별화된 가치와 올바른 시술 정보를 소비자에게 더욱 쉽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신규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엘러간 에스테틱스는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를 선도해 온 기업으로서, 환자들이 안전한 개인 맞춤형 시술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는 환자 중심 맞춤 치료 철학을 담은 브랜드 캠페인 ‘AA 시그니처(AA Signature)’를 통해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에서 복합시술을 중심으로 한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