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제오민®, 국내 보툴리눔 톡신 수입 실적 7년 연속 1위 달성
    •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는 자사의 보툴리눔 톡신 A형 제제 제오민®100단위(IU)가 2024년 수입실적 기준 국내 보툴리눔 톡신 수입 제제 중 실적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제오민®100단위(IU)는 7년 연속 국내 수입 실적 1위를 차지하며 국내 미용의료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최근 미용의료 시장에서 보툴리눔 톡신의 사용 범위가 확대되고, 반복 시술과 장기 관리 중심의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내성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제오민®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정제 기술력과 일관된 품질로 시장의 신뢰를 축적해 왔다.


      제오민®은 멀츠의 엄격한 정제 기술을 통해 복합단백질을 제거하고 활성화 신경독소(150kDa)만을 함유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로 내성 발생 가능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부형제로 사람 혈청 알부민(HSA)과 수크로스(Sucrose)를 사용해 면역반응의 유발을 최소화하고, 제조‧보관‧희석‧시술의 전 과정에서 활성화 톡신 단백질의 안정성을 유지하며, 품질의 일관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한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유수연 대표는 “제오민®의 7년 연속 수입 실적 1위 달성은 단기적인 시장 반응이 아니라, 제제의 특성과 품질에 대한 평가가 오랜 기간 축적된 의미 있는 성과”라며 “멀츠는 앞으로도 확고한 품질 기준과 윤리적 책임을 바탕으로 국내 미용의료 시장이 보다 안전하고 신뢰받는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제오민®은 지난 2005년 유럽 EMA 승인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 세계 81개국에서 승인을 받았으며, 누적 3,500만 바이알 이상을 공급, 2천만명 이상의 환자 치료에 사용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에는 2009년 출시 이후 50단위와 100단위 두 가지 용량으로 공급돼 시술 목적과 환경에 따라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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