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경제 발전과 성실 납세의 가치를 기리는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이 2026년 3월 4일 오전, 서울마포세무서에서 거행되었다. 이번 행사에서 시니어 헬스케어 전문 강소 제약기업인 ㈜킴스제약의 김승현 대표이사가 성실 납세를 통해 국가 재정에 이바지하고 투명 경영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예로운 ‘서울지방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한 납세자의 날은 ‘이순(耳順)의 국세청, 국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60년의 세정 성과를 돌아보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서는 제약 업계의 신뢰(信賴)와 정도(正道) 모델을 제시해 온 김승현 대표이사와 함께, 대중문화 발전 및 한류 확산에 기여하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영화배우 고창석 씨도 모범납세자(국세청장 표창)로 선정되어 자리를 함께 빛냈다.
김승현 대표이사가 이끄는 ㈜킴스제약은 ‘홍익인간의 실천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삶의 질을 만족시키는 노력을 결코 멈추지 않는다’는 숭고한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설립되었다. 회사는 신뢰(信賴)와 정도 경영을 제1원칙으로 삼아 매년 투명한 회계 처리와 성실한 세무 신고를 이행해 왔으며, 기업의 이익을 세금으로 환원하여 국가 재정 확보와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날 시상식 현장에서 김승현 대표이사와 배우 고창석 씨는 기념 촬영을 함께하며 성실 납세의 중요성을 대중에게 알리는 데 뜻을 모았다. 김승현 대표이사는 수상 소감을 통해 “납세는 기업이 사회와 소통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가장 기본적인 의무이자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경영 기조를 유지함은 물론, Unmet Medical Needs(미충족 의료 수요) 해결과 희귀의약품 분야의 혁신적인 솔루션 개발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과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올해로 창립 19년 차를 맞이한 ㈜킴스제약은 충북 오송 제2생명과학 산업단지에 cGMP 공장을 구축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인프라를 완성했다. 연면적 약 4,000평 규모의 이 공장은 킴스제약만의 ‘FOU(First, Only, Unique)’ 제품 전략을 뒷받침하는 생산 전초기지로서, 고부가가치 개량신약 개발과 자체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미 INNOBIZ(기술혁신형중소기업), COVA(벤처기업), MAINBIZ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HBA(하이서울기업) 인정을 모두 획득하며 탄탄한 기술력과 경영 실무 능력을 입증한 킴스제약은, 이번 표창 수상을 계기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니어 헬스케어 리더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