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뉴스홈 > 저잣거리report > 장터 이야기 기사 제목:

당진시, 치매(알츠하이머) 위험도 혈액검사 지원 대상 확대

2026-10-02 05:38 | 입력 : 조태익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2024년부터 누적 4,800명 검사…2027년부터는 유료 검사 지원 대상 확대


[헬스앤마켓리포터스, 조태익기자] 당진시는 지속적인 고령화와 치매환자 증가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치매(알츠하이머) 위험도 혈액검사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치매(알츠하이머) 위험도 혈액검사 지원사업은 2024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9월 말 기준 4,800명이 검사받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이 있었다.

이에 시는 2027년부터는 유료 검사를 도입해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확대 시행하는 유료 검사는 본인 부담 비용이 25,000원으로 ▲주민등록상 당진시에 거주하는 50~59세 지역 주민 ▲기존 검사 후 3년이 경과 한 재검 희망자를 대상으로 한다. 혈액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확인된 경우에는 1년이 경과한 후 재검사가 가능하다.

무료 검사는 기존과 동일하게 주민등록상 당진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애 1회 지원한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위험도를 확인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등 예방이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치매에 관심을 두고 건강한 노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남도 당진시]
Copyrights ⓒ 헬스앤마켓리포터스 & www.h-mone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더보기 조태익
댓글 :0
댓글 등록
0/400
  • 작성자명 |2024.11.14 10:30
    이곳은 댓글 작성한 내용이 나오는 자리 입니다.
1 2 3 4 5

상호 : health&market reporters l 연락처 : 010-7979-2413 l e-메일 : djkangdj@hanmail.net
발행인: 강동진 l 등록번호: 서울, 다10470 l 등록 일자: 7월 13일
Copyrightⓒ 2012 Health & Market All re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