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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진보는 틀렸다, 공급대책은 장기적이어서 정권 초기, 수요대책은 단기적으로 했어야

2026-09-19 07:30 | 입력 : 강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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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의 대상이 개혁하자고 하는 형국이다. 지금 민증은 임긍 등 소득보다도 자산 성장율이 더 높은 것이 고통의 원인인데, 이름 감추고 검찰개혁이니 뭐니 하니까 애초부터 잘못된 것이다. 고부동산 가격, 고금리 등 투기와 약탈적 가격 추구세력들을 혁명의 이름으로 처단하는 게 진정한 개혁이다. 특히 부동산 개혁이나, 고금리 약탈세력들을 처단하고 가치추구형 경제로 바꾸는 일은 정권초기에 했어여한다.


부동산 개혁만 놓고도 공급대책과 수요대책이 서로 우선순위가 바뀌었다. 공급대책은 장기적으로 이뤄질수밖에 없어 정권초기에 했어야 한다. 그다음 즉각적인 대책인 수요대책이 뒤를 이어야하나, 이 정권은 수요대책후 시간이 지나 이제야 공급대책을 내놓거나 내놓겠다고 하니 앞뒤가 바뀐 것이다.


사이비 진보세력들이 어떻게 돈을 버는지 잘 보라. 그들은 정치인 세비나 후우너금으로 살아가고 돈을 비축하는게 아니다.


다 노동에 의한 임금이 아니라, 투기나 고금리 아니면 변칙적인 경영 수익에 의해 돈을 버는 것이 보이지 않는가.


지금 개혁을 말하는 자가 개혁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지 잘 생각해보아야 한다.


빈부의 순위가 뒤바뀌지 않는것, 그것은 자산성장율이 실질 소득 성장율보다 항상 더 높기 떄문이라는 것을 언제나 꺠달으로려나. 임금과 영업소득이 지대나 금리 등 약탈적으로 번 세력들의 소득보다 더 커져야 고착화된 빈부를 뒤집어 엎으로 수 있고, 노동의 가치가 보장되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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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명 |2024.11.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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