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앤마켓리포터스, 조태익기자] 동두천시 보건소는 영양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영유아 보호자 24명을 대상으로‘유아반찬 만들기’ 조리실습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리실습은 유아기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한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고, 보호자의 조리 역량을 높여 가정에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를 우선 선정하고, 잔여 인원은 관내 1~5세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모집해 지역사회 영양관리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조리실습은 10월 7일과 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각각 12명씩 총 2회 운영한다. 참여자는 두 날짜 중 원하는 날짜 1일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1가구당 1명만 참여할 수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조리실습을 통해 보호자들이 영유아를 위한 건강한 식사를 직접 만들어보며 가정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조리법을 익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관심 있는 보호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경기도 동두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