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환절기를 맞아 피부 장벽 보호와 보습 관리에 초점을 맞춘 ‘마데캄 블록 MD 크림’과 ‘마데캄 MD 크림’을 출시했다. 주로 병·의원을 중심으로 판매되던 MD 크림을 소비자가 약국에서도 보다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MD 크림(Medical Device)’은 아토피, 1도 화상 등 피부 질환이나 피부과 시술, 건조한 피부 등으로 피부 장벽이 손상된 경우 사용하는 점착성 투명 창상피복재로,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으로부터 인증받은 2등급 의료기기다.
이번에 출시한 ‘마데캄 블록 MD 크림’은 피부 장벽 보호와 보습 관리에 SPF 50+ PA++++ 자외선 차단 기능을 더한 MD 크림이다. 자외선 차단 임상시험을 3회 완료해 자외선 차단 성능을 확인했으며, 베타글루칸, D-판테놀, 세라마이드 NP 혼합물 등을 함유했다. 일상생활 중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면서, 피부 장벽 보호 및 보습 관리가 필요한 부위에 사용할 수 있다.
함께 선보인 ‘마데캄 MD 크림’은 피부 장벽 보호와 보습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베타글루칸, D-판테놀, 토코페릴아세테이트 등 16종의 원료를 사용했으며, 원료 구성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두 제품은 감작성, 피부자극성 및 세포독성 시험에서 모두 0등급을 확인했으며, 민감성 피부와 건조한 피부, 아토피 피부 등 피부 장벽 관리가 필요한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끈적임을 줄인 산뜻한 제형으로 얼굴과 몸 등 필요한 부위에 사용할 수 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마데캄 블록 MD 크림과 마데캄 MD 크림은 피부 장벽 보호와 보습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들이 자신의 생활 환경과 필요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선보인 제품”이라며, “일상생활에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면서 피부 장벽 관리까지 함께 원하는 경우에는 마데캄 블록 MD 크림을, 환절기 일교차와 건조한 환경으로 피부 장벽 관리가 필요할 때에는 마데캄 MD 크림을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