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앤마켓리포터스, 조태익기자] 평창군은 2026년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군립 도서관과 작은(꿈여울, 방림계촌, HAPPY700용평) 도서관에서 ‘9월, 그냥 좋아서(書)’라는 슬로건 아래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매직 사이언스', '초보 목수와 목각 인형' 공연과 미술 인문학 특강'읽을 수 없는 책, 말하는 미술', '9월에는 詩 한 편 필사',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MBTI 맞춤형 향수 만들기', '생활 속 자수 소품', '타프팅 공예', '한국 디저트 만들기'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취미 프로그램과 함께 연체 이용자가 행사 기간에 도서를 반납하면 바로 대출할 수 있는 '연체 사면', '도서 대출 영수증 응모·추첨', '책 표지 맞추기', '도서 아나바다', '책 속 캐릭터 그리기' 등 독서 권장 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영숙 인재육성과장은 9월에 다양하게 진행되는 우리 군의 행사와 축제, 추석 연휴를 마음껏 즐기는 한편,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평창 군립 도서관을 찾아 책과 함께하며 더욱 의미 있는 결실의 계절을 만끽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평창 군립 도서관 ‘독서의 달 행사’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평창군 각 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이경화 주무관에게 문의하면 된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평창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