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알 그룹의 프리미엄 항산화 브랜드 ‘스킨수티컬즈’가 4월 4일 ‘세계 비타민 C 데이’를 맞아, ‘네이버 라이브 방송’ 및 ‘이야이야앤프렌즈와의 협업’ 등 스킨수티컬즈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비욘드 비타민C 데이(Beyond Vitamin C Day)’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4월 6일 저녁 7시, ‘비타민 C 데이’를 기념하여 약 90분간 ‘네이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스킨수티컬즈의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역대급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4월 한 달간, 스킨수티컬즈의 ‘C E 페룰릭’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라이프스타일 푸드 브랜드 ‘이야이야앤프렌즈’의 레몬즙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야이야앤프렌즈’는 그리스 크레타섬의 자연 원료를 바탕으로 한 올리브 유래 성분 중심의 제품을 전개하고 있는 브랜드로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스킨수티컬즈’와 ‘이야이야앤프렌즈’의 레몬즙을 함께 구성한 특별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 제품인 ‘C E 페룰릭’은 비타민 C, 비타민 E, 페룰산의 조합으로 이뤄져 있으며, 흡수를 높이는 골든룰 설계를 기반으로, 외부 환경으로 인한 산화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특히, 특수 케어와 병행 시 그 효과가 2.2배 강화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컨디션, 탄력, 노화 징후 개선에 대한 결과가 확인된 바 있다.
또한, 이번 ‘비타민 C 데이’ 캠페인은 ‘스킨수티컬즈’의 항산화의 대표 성분인 ‘비타민 C’를 출발점으로, 단순한 항산화 케어를 넘어 안티에이징 솔루션으로 확장하는 의미를 담아 ‘비욘드 비타민 C데이(Beyond Vitamin C Day)’라는 캠페인 타이틀로 명명했다.
특히, 최근에는 스킨수티컬즈의 ‘피-티옥스(P-TIOX) 세럼’과 ‘A.G.E. 인터럽터 울트라 세럼’이 2026년 ‘PEB 마리끌레르’뷰티 어워드에서 연구 혁신 부문을 수상하며, 스킨수티컬즈가 보유한 안티에이징 기술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는 항산화의 기준을 넘어, 한층 전문화된 안티에이징 케어 브랜드로 확장되고 있음을 증명한다.
이수지 스킨수티컬즈 브랜드 제너럴 매니저는 “비타민 C는 단순한 항산화 성분을 넘어, 건강한 피부 관리를 위한 핵심 솔루션”이라며 “이번 ‘비타민 C 데이’를 통해 항산화를 중심으로 한 스킨수티컬즈만의 안티에이징의 우수성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과학적 연구를 토대로 스킨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4월 4일 ‘비타민 C데이’는 피부 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해 ‘비타민 C’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기념해온 날로, 스킨수티컬즈는 매년 고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