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비 진보는 틀렸다, 주식 가격 오르면 경제가 산다고 생각하나?
    • 이생망을 쉽게 말하니 그 고통을 알지 못하는 것 같다. 파산이 다가오니,분노와 불안, 슬픔이 번갈아 나를 미치게 한다. 그러나 사이비 진보들은 서민들의 이같은 급박한 상황을 모르는 건지 아니면 알고도 외면한 건지, 아니면 자신들의 권력에 취해서인지 전혀 딴세상이야기만 하는 것으로 들린다.
      우리는 문제인 정권때 이미 학습했다. 경제는 불황인데, 주식가격과 부동산 가격만 오르는 것을. 그런데 이번 정권은 아예 주식가격을 올려 경제를 살리겠다는 듣도 보도 못한 이야기들과 자본의 가치가 노동의 가치보다 키우는 데 열중하는 것 같아 더 노골적인 자본의 익 대변자같은 생각이 든다.

      문재인 정권때는 그나마 소득주도 성장이라고 하여, 비록 잘못된 것이지만 최저임금을 올리려고 말이라도 했었다. 그러네 이번 정권은 아예 노동의 대가인 임금보다도 자본의 대가인 주식각겨만 먼저 올리겠다는 기상천외한 발상을 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부동산에 치중된 자산을 주식등 다른 금융자산에 돌리려는 것에는 진정으로 칭찬할 일이다.
      하지만 말이다. 우선적인 것이 노동의 임금과 영업소득을 키워서 자본의 가치에 비해 높게 형성되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한편 금리도 자본의 가치다.
      지금 주식가격이 오른 것이 현 정권의 업적이냐 아니냐는 중요한게 아니다. 자본의 가치에 비해 노동의 가치인 임금과 영업소득이 상대적으로 커지느냐에 경제의 미래가 달렸다.
      경제가 좋아지면 주식가격은 오르지 못하게 하더라도 오르게 된다. 소비를 부추기는 전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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