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일·가정 양립 적극지원 조직문화 조성…
    •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엘다나 사우란)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하며,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우수한 제도와 조직문화를 지닌 모범 기업으로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성평등가족부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을 촉진하기 위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 또는 공공기관에 부여하는 국가 인증 제도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이번 인증을 통해 임직원의 업무 유연성을 지원하는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바탕으로 일·가정의 양립과 지속 가능한 근무환경 조성에 기여해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임직원이 직장과 가정뿐 아니라 개인의 삶 전반에서 균형 있게 성장할 때 기업 역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철학은 단순한 복지 제공을 넘어 근무 유연성 확보, 생애주기별 가족 지원,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 경력 개발 기회 확대 등 직장과 삶의 균형(Work & Life Balance), 건강과 자기개발(Wellness & Development)을 통합 지원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으로 이어졌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특히 직장과 삶의 균형을 위해 유연근무제 및 재택근무제, 장기근속 포상 및 휴가, 자녀 학자금 지원, AZIF Day(‘AstraZeneca It’s Friday’) 및 오피스 클로징(Office Closing Day) 운영 등 다양한 지원과 휴가 제도를 운영해 오며, 임직원의 삶 전체의 건강과 발전을 위해선 건강·고용보험 직원 부담금 전액 지원, 단체상해보험 및 건강검진, 심리상담 프로그램, 독감 백신 접종비, 동호회 및 문화활동비 등 건강·심리·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마련해 왔다.


      이러한 지속 가능한 조직문화를 기반으로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최근 3년(2022~2024년)간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을 사용한 임직원 약 90%가 업무 복귀 후에도 안정적으로 근무를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전체 임직원 중 여성 직원 비율이 약 62%, 여성 임원 비율이 약 65%에 달하는 점은, 일·가정의 양립을 지원하는 가족친화제도가 조직 내에 실질적으로 안착했음을 보여준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일·가정 양립을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핵심 경쟁력으로 보고,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직장과 가정에서 모두 함께 성장하며 보다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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