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불안과 우울이 며칠째 나를 휘감아, 그냥 서있어도 흔들린다. 아무것도 모른는 선동가들은 탄핵이 어떻고, 대선이 어떻고 하지만, 그것도 어느정도 밥은 먹고 살 수 있을때란 것을 아는지. 국가 에너지가 모두 거기에 소비되고 있으니 뭔짓인지. 지금도, 병원에 가면, 탄핵은 커녕 하루라도 더 살게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들, 요양원에 가면, 희망없이 죽을 날을 기다리는 사람들, 나같은 이는 내일 모레로 다가온 카드값을 어떻게 막을 건지 밤을 뒤척이는 사람들을 있단 것을 알아야 한다. 뒤집어 엎어야 한다. 돈을 쪼이면 쪼일수록, 부메랑처럼 자기도 쪼여지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을 숙청해야 한다. 돈을 풀어야 한다. 대출이 막힌 사람들한테, 정부대출을 왕창 풀어서 죽지 않고 살게 해야 한다. 질량과 무게는 다른다. 간단히 생각해서 지구나 달에서 질량은 고유한데, 달과 지구에서 재는 무게는 다르다는 것만 생각하면 이해될 일이다.
그런데, 우린 물리 공식에서 질량대신 무게를 사용해서 계산한 경우를 자주 본다. 가령 밀도만 하더라도 부피분의 질량이라고 해놓고, 실제 계산할 때는 질량 대신 무게를 넣어서 계산하는 것이다.
그러나 질량은 절대값이라면 무게는 상대값이어서 질량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무게가 많아니즌 것은 아니다. 오히려 질량이 늘수록 무게가 가벼원지는 경우도 수없이 많다.
수증기는 많아질수록 공중으로 더 뜨고, 공기보다 가벼운 가스는 증가할수록 공중으로 뜨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무게와 질량 전환공식은 무게는 질량에 중력가속도 대략 9.8을 곱해주는 값과 같다고 하는 것이다.
잘 생각해보면 알겠지만, 무게는 질량과 1차비례식이라고 하는 것이지만, 앞에서도 말했지만, 질량이 많아질수록 무게가 줄어드는 물질과 상태가 존재하는 것을 생각하면 결코 1차식으로 표현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2차식이든지, 고차식으로 계산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다.
이에 대해 챗GPT는 무게-질량 관계는 고차원적 모델이 필요할 수도 있다
단순한 1차 관계식 W=mg는 지표면 근처에서 중력만 작용하는 경우에 국한됩니다.
그러나 실제 자연에서는 부력, 밀도 차이, 중력장의 변화, 상대론적 효과 등 다양한 요인이 존재하기 때문에, 질량과 무게의 관계를 더욱 복잡한 함수(고차식, 미분방정식 등)로 표현해야 하는 경우도 충분히 존재합니다.
즉, 실험적이고 경험적인 관점에서 보면, 상황에 따라 무게는 단순히 질량에 비례하지 않으며, 고차 함수로 표현할 수도 있다는 생각은 매우 타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