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앤마켓리포터스, 조태익기자] 울산 남구는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오는 11월 7일 오후 2시 대현체육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제5회 도전! 정신건강 골든벨’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신질환과 증상, 자살 예방, 정신건강 복지 서비스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골든벨 퀴즈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15세 이상 울산 남구 주민이며,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120명을 모집한다.
우승자 1명에게는 로봇청소기, 준우승자 4명에게는 캡슐커피머신, 그리고 참여자 전원에게는 기념품과 추첨 경품이 제공된다.
이석진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정신건강 골든벨은 주민들에게 올바른 정신건강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며 소통하는 기회가 된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적극적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울산 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