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바임이 의료진의 다양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쥬베룩의 적용 가능성을 공유하고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활용 전략을 모색하는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바임은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2026 JUPITER GYEONGJU SYMPOSIUM’을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Expand Possibilities. Advance Practice.’를 주제로 진행됐다. PDLLA를 기반으로 새로운 바이오스티뮬레이터의 가능성을 제시한 쥬베룩(JUVELOOK)이 의료진의 연구와 다양한 임상 경험을 통해 적용 영역을 확장해 온 과정을 공유하고, 축적된 경험을 실제 진료에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임상 전략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쥬베룩의 해부학적 이해와 시술 원칙을 기반으로 Face & Body Contouring, 레이어링 테크닉, 탈모 등 다양한 임상 영역으로 확장된 적용 사례가 소개됐다. 이를 통해 제품의 가능성을 단순히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의료진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진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접근법을 공유했다.
첫째 날에는 ‘Think Anatomy. Expand Possibilities.’와 ‘Practice Smarter. Treat Better.’를 주제로 쥬베룩의 임상 적용과 시술 전략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네이처피부과 한광호 원장이 좌장을 맡았다. 이화의료원 이화아카데미 한승호 원장은 안면과 둔부의 주요 해부학적 구조를 중심으로 안전한 쥬베룩 시술을 위한 핵심 포인트를 공유했다. 이어 오프닝성형외과 이한얼 원장은 쥬베룩 G를 활용한 Face & Body Contouring의 실제 임상 경험과 시술 전략을 소개하며 쥬베룩의 적용 가능성을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했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에서는 오킴스피부과 조항래 원장이 좌장을 맡았다.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은 해부학적 구조와 주입층을 고려한 쥬베룩 및 쥬베룩 볼륨의 레이어링 테크닉을 공유하며 보다 정교한 시술 접근법을 제시했다.
뉴헤어모발성형외과 김진오 원장은 탈모 영역에서의 쥬베룩 임상 경험과 실제 적용 가이드를 소개했다. 기존 피부·안면 중심의 활용을 넘어 탈모 영역까지 확장된 임상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쥬베룩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둘째 날에는 ‘Connect Experience. Advance Practice.’를 주제로 쥬브아셀(JUVEACELL)의 실제 임상 경험과 적용 가능성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그레이스성형외과 최문섭 원장은 다양한 hADM 가운데 제품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주요 요소와 함께 쥬브아셀의 실제 사용 경험을 소개했다. 이어 최문섭 원장, 골드제이의원 이현주 원장, 닥터스피부과 목동점 오대영 원장이 참여한 패널 디스커션에서는 hADM의 선택 기준과 실제 임상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의료진 간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특히 패널 디스커션에서는 제품 선택부터 실제 진료 적용까지 의료진이 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쥬브아셀의 활용 방안을 논의하며, 제품에 대한 일방적인 정보 전달을 넘어 의료진 간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학술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바임 관계자는 “쥬베룩은 PDLLA이라는 하나의 가능성에서 시작했지만, 의료진의 연구와 다양한 임상 경험이 더해지면서 그 가능성이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전략으로 발전해 왔다”며 “이번 JUPITER Symposium 역시 그동안 의료진과 함께 축적해 온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임상 전략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쥬베룩과 쥬브아셀의 가능성을 함께 확장해 주고 계신 의료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료진의 경험과 새로운 시도가 실제 진료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학술 교류와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의료진과 함께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임은 앞으로도 의료진과의 지속적인 학술 교류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전략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