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전문 홍보대행사 그리고컴(GRIGO COMM, 대표 조혜영)이 ‘브랜드의 다음 이야기를 설계합니다’를 슬로건으로 공식 출범했다.
그리고컴은 의료기기, 제약, 바이오, 병원 등 헬스케어 산업에 특화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홍보대행사다.
헬스케어 분야의 기술적·의학적 가치를 시장과 사회가 이해하고 주목할 수 있는 메시지로 전환하고, 고객의 목표에 맞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설계하고 실행한다.
주요 서비스는 ▲기업·기관 홍보 ▲신제품·신기술·정책 홍보 ▲임상시험 및 연구개발 성과 홍보 ▲PI(President Identity) 전략 수립 및 관리 ▲이슈 매니지먼트 및 위기관리 ▲질환 인식 개선 및 공익 캠페인 ▲의료진·학회 등 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 ▲CSR·ESG 전략 수립 및 캠페인 기획 등이다.
그리고컴의 사명에는 우리말 ‘그리고’가 지닌 연결과 확장의 의미를 담았다. 전문적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기술과 정책을 의료 현장과 시장에 연결하고, 현재의 성과를 미래 성장의 기회로 확장하겠다는 의미다.
그리고컴을 설립한 조혜영 대표는 27년간 글로벌 기업에서 PR과 CSR 업무를 수행해 온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특히 글로벌 의료기업 올림푸스한국에서 16년간 기업 커뮤니케이션과 의료기기 홍보, CEO 커뮤니케이션, 위기관리, CSR 업무를 총괄하며 의료진과 학회, 환자, 언론 등 헬스케어 산업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기업과 연결하는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수행해왔다.
조 대표는 그동안 소화기내과, 외과, 비뇨의학과, 산부인과 등 다양한 진료 분야의 의료기기와 치료 기술을 시장에 알리고, 기업의 사업 전략과 제품의 임상적 가치를 언론과 대중이 이해할 수 있는 메시지로 전달해 왔다.
또한 주요 의료학회 및 의료진과 협력해 질환 인식 개선 캠페인, 암 경험자 지원 공익 캠페인 등을 기획·운영하며 헬스케어 분야에 특화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축적했다.
그리고컴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현장 전문성을 갖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보다 합리적이고 유연한 방식으로 제공하고자 출범했다.
단순한 제품이나 정책 홍보를 넘어 기술과 정책의 의미, 환자와 의료 현장에 제공하는 가치, 시장의 미충족 수요까지 깊이 이해하고 이를 차별화된 메시지와 커뮤니케이션 전략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그리고컴 조혜영 대표는 “헬스케어 분야는 전문적인 기술과 의학적 근거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시장과 언론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메시지로 전환하는 역량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기술과 임상적 가치가 시장에서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고객의 사업과 과제를 깊이 이해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지원하는 커뮤니케이션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