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의대생 전용 플랫폼 메디스태프가 신승회계법인과 회원을 위한 전문 콘텐츠 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난 25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측은 의료기관 개원·운영과 관련한 세무·경영 분야의 전문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세미나 및 웨비나 등 온·오프라인 교육 행사 진행 등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메디스태프는 약 6.4만 명의 의사, 의대생 회원을 보유한 플랫폼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회원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세무 자문, 맞춤형 절제 전략, 최신 세법 및 정책 정보 등 개원·경영 관련 전문 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동훈 메디스태프 대표는 "의사 회원 간의 연결을 기반으로,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개원·경영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와 전문가 네트워크까지 연결하는 것이 메디스태프의 역할"이라며 "신승회계법인과의 협력을 통해 회원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콘텐츠와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