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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지치고, 비싸다?… 여름 휴가 공식 깬 힐리언스 선마을, 열대야·피로·물가 부담 없는 ‘3무(無)’ 여행지로 인기

2026-06-23 22:08 | 입력 : 강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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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역대급 폭염과 고물가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국내 최초 웰니스 리조트 ‘힐리언스 선마을’(대표 최홍식)이 열대야와 여행 피로, 물가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여름 휴가지로 주목받고 있다.



■ "자연 에어컨"이 따로 없다” … 열대야 잊게 하는 종자산 해발 250m 숲바람

강원도 홍천 종자산 자락에 위치한 선마을은 전체 면적의 80% 이상이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청정 리조트다. 해발 250m 고지대에 위치해 여름철 야간 최저 기온이 평균 24도 이하를 유지하며, 도심 대비 체감온도가 5~6도가량 낮다. 덕분에 인위적인 냉방 없이 자연 바람을 맞으며 쾌적한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올여름에는 ‘열대야 극복 패키지’도 선보인다. 패키지 이용객은 ‘달빛 울림 싱잉볼 명상’으로 긴장된 몸을 이완하고, 함께 제공되는 아로마 오일 키트를 활용해 심신 안정과 깊은 숙면을 경험할 수 있다.



■ 쉬러 갔다가 더 지치는 휴가? … 인파도 대기줄도 없는 “진짜 쉬는 휴가”

휴가철 여행지에서 흔히 마주치는 교통 체증, 인파, 긴 대기줄 없이 숲속에서 조용히 휴식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도 선마을의 차별점이다.



투숙객은 종자산 숲길을 따라 명상과 산책을 즐기며 일상의 긴장을 내려놓을 수 있다. 숲속 작은 서재인 ‘춘하서가'에서는 독서와 사색을 즐길 수 있고, 뮤직홀&카페에서는 숲멍을 즐기며 일상의 피로를 비워낼 수 있다. 연중 섭씨 13~15도의 서늘함을 유지하는 선향동굴에서 프리미엄 와인을 즐기며 한낮의 더위를 피하는 이색 피서도 가능하다. 여름 시즌 한정으로 운영되는 ‘농담 패키지’를 이용하면 강원도 홍천의 로컬 수제맥주 2종이 제공돼 낮맥의 여유도 만끽할 수 있다.



■ 숙박·식사·테라피 한 번에… 선마을이 제안하는 웰니스 올인클루시브

선마을은 숙박과 식사, 웰니스 프로그램, 부대시설 이용까지 한 번의 예약으로 모두 누릴 수 있는 ‘올인클루시브 웰니스 리조트’다. 여행지에서 추가 지출 없이 온전히 휴식에만 집중할 수 있는 이유다.



강원도 제철 식재료로 구성한 건강 뷔페는 매끼 최적의 영양 균형을 제안한다. 아침에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이섬유·단백질 위주 식단이, 점심에는 신선한 채소와 산나물이, 저녁에는 과식을 예방하는 단백질 중심 식단이 제공된다.



요가·명상·소도구 테라피 등 다양한 데일리 웰니스 프로그램 역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자연세유 스파, 황토 찜질방, 황톳길 등 부대시설 이용도 전부 포함돼 있어 리조트 안에서도 충분히 풍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선마을 관계자는 “극심한 무더위와 물가 부담으로 휴가 계획에 피로감을 느끼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늘고 있다”라며, “도심을 벗어나 청정 숲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여름 휴가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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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명 |2024.11.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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