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안과 전문기업 알콘은 액티브 플로(ACTIV-FLO®) 시스템을 적용한 첫 일주일용 콘택트렌즈 ‘프리시전 7(PRECISION7®) 일주일용’을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달부터 아시아태평양 지역 중 가장 먼저 국내에 선보이는 프리시전 7 일주일용은 착용 7일째까지 16시간의 우수한 착용감과 선명한 시력을 제공한다.
글로벌 콘택트렌즈 업계에 따르면, 눈 건강 전문가(Eye Care Professionals) 10명 중 9명 가까이가 소비자에게 일회용 렌즈를 전반적으로 선호하는 경향이 있지만, 처음 렌즈를 착용하는 소비자 2명 중 1명 이상은 여전히 비용 문제로 정기교체용 렌즈를 선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0명 중 7명의 전문가는 1주 교체 주기가 환자에게 더 직관적이라는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프리시전 7 일주일용은 일회용 콘택트렌즈 선택이 어려운 소비자에게 우수한 착용감과 직관적인 1주 교체 주기를 제공하는 알콘의 첫 일주일용 콘택트렌즈다.
한국알콘 비전케어사업부 보이체흐 미할리크(Wojciech Michalik) 대표는 "프리시전 7 일주일용 출시는 더 나은 콘택트렌즈 착용 경험 향상을 위한 알콘의 지속적인 혁신 의지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히며, "직관적인 교체 주기의 프리시전 7 일주일용을 통해 한국 소비자들은 1주 내내 렌즈 표면의 촉촉함을 유지하면서 7일째까지 16시간의 우수한 착용감과 선명한 시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1"이라고 말했다.
최근 알콘이 국내 콘택트렌즈 착용자 75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2주용·한달용 렌즈와 같은 정기교체용 렌즈 착용자의 절반가량이 시간이 지날수록 착용감이 저하되고 교체주기 관리가 번거롭다는 점을 주요 어려움으로 꼽아, 지속적인 편안한 착용감과 더 기억하기 쉬운 교체 주기에 대한 필요성이 확인됐다. 실제로 일주일용 렌즈가 출시된다면 한달용 렌즈 착용자의 절반 이상(56%) 그리고 2주용 렌즈 착용자 10명 중 7명(69%)이 착용 의사를 보였다.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면서 일주일 주기가 기억하기 쉬울 것 같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
프리시전 7 일주일용은 액티브 플로 시스템을 적용한 유일한 일주일용 교체 렌즈다. 알콘이 프리시전 7 일주일용만을 위해 개발한 새로운 실리콘하이드로겔 재질인 세라필콘 에이(Serafilcon A)는 최대 7일간 렌즈 표면을 촉촉하게 유지해 우수한 착용감과 선명한 시력을 제공한다.
근시·난시용이 모두 출시되어 더욱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알콘 카카오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착용 방법, 관리법 및 안전 정보는 제품 사용 설명서를 확인 가능하다.
한편, 한국알콘은 프리시전 7 일주일용 국내 출시와 함께 새로운 멤버십 프로그램 '워터클럽 by 알콘'을 출시할 예정이다. 출시 기념으로 첫 가입과 첫 구매 시 특별한 혜택이 제공되며, 그 밖에 다양한 멤버십 이벤트가 제공될 예정이다. 워터클럽 by 알콘은 안경원 내 QR 코드 및 광고를 통해 접속하거나 카카오 계정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