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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보건소 하절기 수인성 및 식품매개 감염병 대비 비상방역체계 가동

2026-05-07 06:33 | 입력 : 조태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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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마켓리포터스, 조태익기자] 여름철은 병원성 세균이 증식하기 쉬운 환경으로 수인성 및 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 예방과 관리가 중요한 시기이다.

이에 영동군보건소는 충청북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5월부터 9월까지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 발생을 대비하여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 중이다.

비상방역체계 계획을 수립하여 비상 방역 근무를 실시해 집단 발생 감시 및 근무시간 외 발생하는 집단 발생에 신속 대응하기 위한 24시간 비상연락망을 구축했다.

수인성 및 식품매개 감염병은 29종으로, 주로 오염된 물이나 식품을 섭취한 후 구토, 복통, 설사 등의 위장관 증상을 나타낸다.

대표적으로 콜레라,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A형 간염, 비브리오패혈증 등이 있다.

주요 예방수칙으로는 △올바른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에 세척해 먹기 △위장관 증상이 있는 경우 음식 조리 및 준비 금지 △위생적인 조리환경 준수 등이 있다.

영동군보건소장은 “감염병은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기본 위생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북도 영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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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명 |2024.11.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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