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더마코리아(대표이사 이재혁)가 전개하는 79년 전통의 더마 브랜드 세타필(Cetaphil)이 가정의 달을 맞아 출산 부모를 위한 ‘세타필 베이비 웰컴 키트 샘플링 이벤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새 생명을 맞이한 가정의 시작을 응원하고, 처음 부모가 된 소비자들이 아기 피부 케어를 보다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세타필 베이비 웰컴 키트’는 카렌듈라 워시 앤 샴푸와 데일리 로션 본품 2종(각 400mL), 베이비 수딩 모이스춰라이징 크림(10g)으로 구성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세타필 베이비 카렌듈라 라인은 연약한 아기 피부의 기초 체력[1]을 길러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워시 앤 샴푸는 눈에 닿아도 걱정 없는 티어프리(Tear-Free) 포뮬라와 약산성 pH 설계를 적용해 목욕 시에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데일리 로션은 24시간 보습 지속력과 부드러운 텍스처로 마사지용으로도 적합하다. 두 제품 모두 소아과∙피부과∙안과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0세부터 사용할 수 있는 안전성을 검증받았다.
세타필은 웰컴 키트 샘플링 이벤트를 오는 5월 14일까지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2025년 5월 이후 출생 자녀를 둔 부모로, 세타필 공식몰에서 간단한 출생일 증빙 절차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김기쁨 세타필 베이비 브랜드 매니저는 “아기 피부는 장벽 자체가 매우 약하고, 작은 자극에도 쉽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부모 입장에서는 매일의 선택이 고민이 될 수밖에 없다”며 “이 같은 고민을 바탕으로 이번 카렌듈라 라인은 단순한 보습을 넘어 연약한 아기 피부를 보다 편안하게 케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세타필 베이비가 신생아 시기부터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브랜드로, 아이와 가족의 피부 건강 여정에 오래도록 함께하는 파트너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