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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파마, 만성 손 습진 인식 개선 위한 ‘수신호 1∙2∙3’ 캠페인 론칭

2026-04-09 21:03 | 입력 : 강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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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피부질환 전문 제약기업 레오파마(대표이사 신정범)는 만성 손 습진에 대한 질환 인식을 개선하고, 환자들의 조기 진단 및 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수신호 1∙2∙3’ 캠페인을 론칭하고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캠페인명 ‘수신호 1∙2∙3’은 손(手)이 보내는 신호라는 의미로, 만성 손 습진의 진단 기준인 ‘1년에 2회 이상 재발, 3개월 이상 지속’을 숫자로 직관화해 환자들이 질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레오파마는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handsignal123)을 개설, 만성 손 습진 증상의 자가 점검 및 질환 원인 및 정보와 일상생활 속 관리 팁, 피부과 전문의 상담 시기 안내 등 환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카드뉴스와 영상 등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환자들이 자신의 증상과 질환 관련 정보를 더욱 쉽게 확인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향후 계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만성 손 습진(CHE; Chronic Hand Eczema)은 가려움증, 통증, 갈라짐, 수포 등을 동반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으로, 전 세계 성인 약 10명 중 1명이 겪을 만큼 유병률이 높다. 조사에 따르면 중증 환자의 70%가 일상 활동에 큰 제약을 받으며 직업적∙경제적 손실을 입는 등 삶의 질에 심각한 영향을 받고 있다. 손은 외부 노출이 잦아 대인기피나 우울감 등 심리적 고통이 크지만, 많은 환자가 이를 단순 습진으로 여겨 방치하다 치료 시기를 놓쳐 중증으로 악화되는 실정이다.


레오파마 신정범 대표이사는 “만성 손 습진은 환자의 일상에 큰 부담을 주는 질환이지만 낮은 인지도와 제한적인 치료 옵션으로 인해 여전히 적절한 치료를 받기까지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이 많다”며, “이번 ‘수신호 1∙2∙3’ 캠페인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환자들이 질환 관련 정보를 더욱 쉽게 접하고, 조기 진단에 대한 인식과 치료 필요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번 캠페인 론칭을 계기로 만성 손 습진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레오파마는 지난해 9월 최초의 국소 도포형 pan-JAK 억제제 앤줍고 크림(델고시티닙)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획득했으며, 올해 3월 국내 공식 출시했다.


이번 만성 손 습진 질환 정보 및 ‘수신호 1∙2∙3’ 캠페인에 대한 더욱 자세한 소식은 레오파마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handsignal12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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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명 |2024.11.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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