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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제16회 결핵 예방 주간 맞아 시민 홍보 실시

2026-03-26 05:50 | 입력 : 조태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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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예방 인식 높인다… “2주 이상 기침 땐 검진”


[헬스앤마켓리포터스, 조태익기자] 아산시보건소는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시민들의 결핵 예방 인식을 높이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 홈페이지 팝업 게시, 오프라인 게시판 홍보 등을 추진했다.

우리나라 결핵환자 수는 2024년 기준 17,944명으로 전년도보다 감소하는 추세이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중 결핵환자 발생률 2위를 기록하고 있다.

결핵이란 결핵균에 의한 만성 감염병으로, 주로 폐에 감염을 일으키지만 다른 신체 부위에도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결핵의 주요 증상으로는 2주 이상의 기침, 객혈, 식욕부진, 체중감소, 발열 등이 있으며, 흉부 X선 검사 및 객담(가래) 검사 등을 통해 진단할 수 있다.

결핵 예방 수칙은 다음과 같다.

1.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 검진 받기

2. 올바른 기침 예절 실천하기

3. 꾸준한 운동과 균형 있는 영양 섭취로 건강한 체력 키우기

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결핵 예방을 위해 기침 예절과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경우 반드시 검진을 받아 조기에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남도 아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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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명 |2024.11.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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