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더라도 얼음이 물보다 무겁다, 챗GPT마저 확증편향
    • 얼음이 물보다 무겁다고 나는 생각하지만,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다. 논리보다 권위의 결과를 따지는 세상이 한스럽다. 인정받지 못해 가난과 외로움에 인생 자체가 고통이었던 나는 마지막 남은 진실이라고 생각하여 또다시 문제를 제기한다. 사이비 진보들의 선동에 넘어가지 말고, 우리가 논쟁을 벌려야할 것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기를 바란다. 얼음이 물보다 무겁다는 것은 온도가 낮을수록 얼음의 부피가 팽창한다는 말이 된다. 그러나 모두가 가만히 생각해보자. 약간 낮은 온도에서 가령 0도 근처에서 얼려진 얼음이 있다고 생각해보자. 그런데 그 상태에서 영하 15도 이하 그 이하로 온도를 더 떨어뜨리면, 그 얼음이 얼마나 단단해지고 강해지고, 조그만해졌는지 느껴지지 않는가. 깨뜨리려해도 쉽게 깨지지 않을 것이다. 상대적으로 높은 온도에서 얼게 된 얼음은 생각보다 잘 깨진다.


      이 것을 정리하면, 얼음은 온도가 더 낮아질수록 더 단단해지고 강해진다. 이는 부피가 팽창한다면 성립할 수 없는 결과다. 이 현상을 과학적으로 설명될 수 있을까? 챗GPT에 물어봤다.

      그러자 챗GPT는 분자 운동 감소, 수소 결합의 안정화, 결정구조의 안정화 등 여러요인이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이 원인들이 부피를 팽창시키는 요인이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분자운동 감소는 수축요인이라고 수소결합의 안정화나 결정구조의 안정화도 팽창과는 반대요소라고 말했다.

      그럼 어떻게 팽창되느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또 육각국조를 말했다. 얼음이 얼때 육각구조화가 된다는 것으로 팽창된다고 주장한다.

      아 그러나 독자들이여 생각해보라.

      영하 1도나 2도에서 언 얼음과 영하 10도 이하에서 언 얼음이 팽창한 것으로 보이는가. 난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

      얼음이 영하 10도 이하에서는 돌덩이보다 더 단해지고 강해지고, 눈사람을 만들어놓았는데, 온도가 더 많이 내려가면 수축되는 것을 확인할 수 없단 말인가.
    Copyrights ⓒ 헬스앤마켓리포터스 & www.h-money.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최신기사

상호 : health&market reporters l 연락처 : 010-7979-2413 l e-메일 : djkangdj@hanmail.net
발행인: 강동진 l 등록번호: 서울, 다10470 l 등록 일자: 7월 13일
Copyrightⓒ 2012 Health & Market All reghts reserved.